2013/01/15 15:16

CES 2013에서 엿본 유비쿼터스의 밑거름 '스마트홈' 트렌드 by.프렌 IT issue

[CES 2013]올해 가전 핵심 무기는 '초고화질' '스마트'

http://www.etnews.com/news/international/2705382_1496.html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3' 이 보여주는 올해의 가전 트렌드를 눈여겨 보게 됩니다. 올해의 가전 시장의 트렌드는 홈 가전의 `스마트`와 `대용량화`라고 하는데요. 스마트폰이나 스마트TV와 결합, 원격 제어 등이 가능한 이른바 '스마트 홈'트렌드이죠. 





가전 뿐 아니라 다양한 스마트 기기들을 선보인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하고 발전된 기술력을 자랑했습니다. 휘어지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와 옥타코어를 선보인 삼성의 기술력 또한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근거리무선통신(NFC)와이파이를 이용한 스마트 가전들은, 각각의 기능들을 스마트폰 등과 연동하도록 하여 각각의 전자기기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실생활에 도입되면 생활의 편의성이 극대화 되겠네요.
 


  • 근거리 무선 통신(近距離無線通信, Near Field Communication, NFC)는 13.56MHz의 대역을 가지며, 아주 가까운 거리의 무선 통신을 하기 위한 기술이다. 현재 지원되는 데이터 통신 속도는 초당 424 킬로비트다. 교통, 티켓, 지불 등 여러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글로벌 가전 트렌드인 에너지효율을 강조하는 건 물론이고 기능적 부분 뿐 아니라 대용량 고효율의 경쟁 또한 치열합니다. 제품 외관 크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부의 용량을 키워 기기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효율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린에너지가 각광받는 것처럼 자원을 절약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들이 똑똑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면서 로 이제는 가정에서 주치의를 만나고 건강관리를 한다는 상상의 모습도 현실로 와 있습니다.


각각 따로 기능하던 제품의 단순한 데이터들이 서로 연결되고 통합되면서 '동시에 어디에나 존재하는, 편재하는'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유비쿼터스가 이루어지게 되는군요. 유비쿼터스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나 정보통신망에 접속하여 다양한 정보통신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합니다. 여러 기기나 사물에 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을 통합하여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환경으로써 유비쿼터스 네트워킹 기술을 전제로 구현됩니다. 

 단순한 "가구"의 역할로 존재하던 백색가전들이 점점 똑똑해지고 네트워크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상상만 했던 미래사회의 모습을 우리 눈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참고 출처 : 위키백과, e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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